◀ANC▶
<\/P>무더운 여름, 때아닌 감기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부쩍 늘었습니다.
<\/P>
<\/P>에어컨 바람을 너무 많이 쐰 탓이라고 합니다.
<\/P>
<\/P>유영재 기자..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한 종합병원의 소아괍니다.
<\/P>
<\/P>갑자기 들이닥친 무더위에 때아닌 감기환자가 평소보다 20% 이상 부쩍 늘었습니다.
<\/P>
<\/P>두통과 함께 몸에 열이 나고 심할 경우, 목이 붓고 몸살까지 날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 "열이 나고"
<\/P>
<\/P>대부분 더위를 쫓기 위해 사용하는 에어컨에서 비롯된 냉방병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"에어컨 때문"
<\/P>
<\/P>지나친 냉방으로 안팎의 기온차가 크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공기순환이 제대로 안돼 감기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 허남진 소아과 전문의
<\/P>"원인"
<\/P>
<\/P>실내외 온도차가 5도 이상 나는 곳에서는 2시간 이상 머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 적어도 2시간에 한번씩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시켜야 합니다.
<\/P>
<\/P>냉방병은 심하면 정서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전신 무력감과 피로, 관절과 근육통이 동반된다고 전문의는 경고합니다.
<\/P>
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