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오늘(7\/21) 낮최고 34.8도로 올해 들어 최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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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들녘에서는 기온상승으로 인해 농작물의 병해충이 늘어나면서 예방활동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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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(7\/22)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26에서 3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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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일본과 우리나라에 걸쳐 있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계속 확장된 상태로 머물러 있으면서 당분간은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전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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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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