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무더위 전력난으로 조업을 일부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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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 한때 최대 수요전력이자체 설비용량을 넘어선 14만3천700㎾를 기록해 일부 설비의 가동을 중단했으며, 무더위가 계속되면 냉방시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15만KW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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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전력난 해소를 위해 몇 년 전부터 송전선로 추가 설치공사를 추진오다가 최근 주민의견을 반영해 선로 지중화로 계획을 변경했지만 일부 주민들이 회사내 선로까지 지중화를 요구해 비용이 늘어나 공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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