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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남 여수 엘지정유의 파업이 국가 경제에
<\/P>큰 파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동종 사업장에다노사간 쟁점이 비슷한 에스케이의 노사 협상에
<\/P>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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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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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올해 에스케이의 임단협 최대 쟁점은
<\/P> <\/P>있는 5조 3교대제 도입 입니다. <\/P> <\/P> 5조 3교대제는 파업에 돌입한 엘지정유 노사의 <\/P>협상이 결렬되게 된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 <\/P>입니다. <\/P> <\/P> 5조 3교대제 도입 여부는 현재 24시간 교대 <\/P>근무를 시행하고 다른 사업장에도 영향을 <\/P>미치게 돼 노동계와 경제계의 대리전 양상을 <\/P>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요구하고 있는 데 반해 회사측은 동결을 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에스케이 노사는 어제(7\/20)까지 6차례 <\/P>본협상을 갖고 5조3 교대제 도입과 임금 인상, 등에 대해 의견 절충을 시도했으나 합의점을 <\/P>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그러나 노조측이 회사측의 교섭 자세를 <\/P>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데다 회사측도 <\/P>교섭에 유연성을 보이고 있어 협상 분위기는 <\/P>나쁘지 않은 상태입니다.\/\/\/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