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.칠레간 FTA에 이어 오는 2천6년 발효 예정으로 추진중인 한.일간 FTA협상 설명회가 오늘(7\/21)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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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FTA연구팀의 강의로 열린 오늘(7\/21) 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FTA, 즉 자유무역협정의 추진실태와 분야 별로 예상되는 영향 등을 전망하고, 피해가 예상되는 업체들은 정부 협상팀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책을 적극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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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울산지역은 자동차부품과 석유화학제품의 주산지이기 때문에 한.일 FTA가 체결될 경우
<\/P>평균 8%의 수입관세가 철폐돼 관련 업계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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