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세계산업도시
<\/P>박람회와 국제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,국제환경
<\/P>박람회 등 3개가 시민 공모로 선정된 가운데
<\/P> 2천7년 제1회 대회가 열릴 수 있을
<\/P>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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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3개 국제행사에 대해 오는
<\/P>10월까지 타당성 연구용역을 마치고 마스터
<\/P>플랜을 수립한 뒤 국무조정실에 국제행사
<\/P>심의요청을 거쳐 빠르면 2천7년 첫 대회를
<\/P>연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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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국제행사가 다른 지역의
<\/P>국제행사와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도록
<\/P>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울산의 도시
<\/P>부가가치가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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