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금융기관 점포수가 전국평균 보다
<\/P>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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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의 금융기관 점포수는 총 184개로 5년전인 98년 255개 보다 28%나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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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예금은행 점포수는 7개 감소한데 비해 비은행금융기관은 모두 64개가 줄어 47.8%의 감소율을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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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비은행금융기관의 경우 수협의 상호금융 점포수 축소와 축협상호금융의 농협 흡수로 26개, 신협의 경영부실에 따른 영업정지와 합병으로 22개, 새마을금고 10개, 동양현대종금과 동양증권이 동양종합금융증권으로 합병되면서 2개, 투신사4개 등이 각각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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