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교통대책이 수립돼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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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 수송을
<\/P>위해 다음달 8일까지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
<\/P>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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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항공과 철도 등의 수송 편수를 늘리고
<\/P>도로 응급복구반을 편성해 각종 사고에
<\/P>대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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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심야도착 승객을 위해 고속·시외버스터미널, 울산역 등지에 오후 10시부터 다음날
<\/P>새벽 1시까지 택시 20대를 고정배치 운영하고 공업탑로터리, 강동삼거리, 진하해수욕장 등
<\/P>11개 교통정체·혼잡지역에 대해 35명의
<\/P>교통관리원을 고정 배치해 운영키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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