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레기 대란으로 민원이 잇따르자 남구청이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면서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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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장은 오늘(7\/20) 청소업체 노사와 간담회를 갖고 이번 주 내에 파업을 풀고 정상적인 쓰레기 수거에 나서기 위해 적극적인 협상에 나선다는데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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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시민 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노사가 공동으로 사과하고, 협상기간 중에 대체 근로와 쓰레기 수거 방해 등 상호간 불법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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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청소업체들로 구성된 울산지역 연대노조는 지난 달 24일부터 임금인상과 부당노동행위 금지를 주장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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