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간단체와 시장과의 만남의 날 행사가
<\/P>오늘(7\/20) 오전 의사당 대회의실에서
<\/P>마련됐습니다.
<\/P>
<\/P>올들어 세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박맹우
<\/P>시장과 실.국장,경제와 국제교류,문화예술,
<\/P>노동,봉사,지방자치 등 각 분야별 시민단체
<\/P>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.
<\/P>
<\/P>간담회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최근 울산시의
<\/P>집단 외유 등에 대해 지적했으며 잇따라
<\/P>터지는 건설관련 공무원 비리에 대한 철저한
<\/P>방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겸허히
<\/P>수렴하겠다고 밝히고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
<\/P>건의사항 등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
<\/P>덧붙였습니다.@@@@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