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영철의 연쇄살인인 범행이 차차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, 울산지역의 살인사건이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어 시민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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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올들어 9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지만, 이 가운데 언양 여대생 살인사건과 신정동 모텔 주차장 살인사건 등 2건의 살인에 대해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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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혼자사는 여성이 많은 남구 달동과 삼산동, 신정동 일대에서 잇단 강절도와 성폭행 사건도 용의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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