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양읍 내광 등 5개 마을
<\/P>주민 100여명은 오늘(7\/20) 울주군청에 몰려와
<\/P>내광 퇴비공장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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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지하수와 하천물을 음용수로 쓰고 있어
<\/P>퇴비공장에서 폐수를 방류할 경우 생명까지
<\/P>위협받을 수 있으며 퇴비공장이 도로에
<\/P>인접해 있어 악취로 고통받을 것이 뻔하다며
<\/P>퇴비공장 건립을 반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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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엄창섭 울주군수는 퇴비공장 대신
<\/P>다른 업종의 공장이 들어설 수 있도록
<\/P>공장 대표를 설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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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퇴비공장을 만들고 있는 내광산업은
<\/P>합법적인 절찰에 따라 공장 설립허가를
<\/P>받았으며 이미 시설을 발주하고 공장을
<\/P>건립중인 상태에서 업종 전환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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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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