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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년간 각 가정의 소득은 늘었지만 지출은
<\/P>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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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실시한 시민생활수준과 의식 설문조사 결과를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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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C.G-1)월 평균 가계수입은 100에서 200만원
<\/P>사이가 전체의 40%로 가장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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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3년전과 비교해 보면 18% 포인트
<\/P>줄어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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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200만원 이상은 35.7%로 3년전에 비해
<\/P>16.5% 포인트 늘어 임금 상승 등으로 월 평균 가계소득은 전반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(C.G 끝)
<\/P>
<\/P>(C.G-2)소비지출은 중간층은 크게 감소한 반면
<\/P>100만원 미만과 200만원 이상이 각각 12%와
<\/P>10% 포인트 늘어 양극화 현상을 볼 수
<\/P>있습니다.(C.G끝)
<\/P>
<\/P>◀S\/U▶또 울산시민들은 울산이 타도시보다
<\/P>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
<\/P>외식비와 농축수산물을 가장 높게 꼽았습니다.
<\/P>
<\/P>(C.G-3)자신과 가족의 고용안정 수준을 묻는
<\/P>질문에는 불안정하다는 쪽의 응답이 45%로
<\/P>그렇지 않다는 쪽 보다 배 이상 높았으며,
<\/P>
<\/P>(C.G-4)자녀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생은
<\/P>20만원 미만,중학생은 10에서 30만원,
<\/P>고등학생은 20에서 40만원이 가장 많아
<\/P>상급학교로 갈수록 사교육비 투자가 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(C.G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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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환경개선을 위해서는 시민과 기업의
<\/P>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
<\/P>행정기관 업무처리에는 서류간소화와 신속한
<\/P>업무처리를 희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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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의 12경 가운데 울산을 상징하는
<\/P>관광지로는 응답자의 4분의 1이 간절곶을
<\/P>꼽았으며 가지산 4계와 강동.주전해안,문수
<\/P>체육공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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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결과는 울산시가 3년마다 4천800여 가구를
<\/P>대상으로 1대 1 면접 조사한 것입니다.
<\/P>mbc뉴스 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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