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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 늘고 지출 줄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07-20 00:00:00 조회수 185

◀ANC▶

 <\/P>지난 3년간 각 가정의 소득은 늘었지만 지출은

 <\/P>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실시한 시민생활수준과 의식 설문조사 결과를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(C.G-1)월 평균 가계수입은 100에서 200만원

 <\/P>사이가 전체의 40%로 가장 많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3년전과 비교해 보면 18% 포인트

 <\/P>줄어든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반면 200만원 이상은 35.7%로 3년전에 비해

 <\/P>16.5% 포인트 늘어 임금 상승 등으로 월 평균 가계소득은 전반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(C.G 끝)

 <\/P>

 <\/P>(C.G-2)소비지출은 중간층은 크게 감소한 반면

 <\/P>100만원 미만과 200만원 이상이 각각 12%와

 <\/P>10% 포인트 늘어 양극화 현상을 볼 수

 <\/P>있습니다.(C.G끝)

 <\/P>

 <\/P>◀S\/U▶또 울산시민들은 울산이 타도시보다

 <\/P>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

 <\/P>외식비와 농축수산물을 가장 높게 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.G-3)자신과 가족의 고용안정 수준을 묻는

 <\/P>질문에는 불안정하다는 쪽의 응답이 45%로

 <\/P>그렇지 않다는 쪽 보다 배 이상 높았으며,

 <\/P>

 <\/P>(C.G-4)자녀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생은

 <\/P>20만원 미만,중학생은 10에서 30만원,

 <\/P>고등학생은 20에서 40만원이 가장 많아

 <\/P>상급학교로 갈수록 사교육비 투자가 늘고

 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(C.G끝)

 <\/P>

 <\/P>또 환경개선을 위해서는 시민과 기업의

 <\/P>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

 <\/P>행정기관 업무처리에는 서류간소화와 신속한

 <\/P>업무처리를 희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울산의 12경 가운데 울산을 상징하는

 <\/P>관광지로는 응답자의 4분의 1이 간절곶을

 <\/P>꼽았으며 가지산 4계와 강동.주전해안,문수

 <\/P>체육공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결과는 울산시가 3년마다 4천800여 가구를

 <\/P>대상으로 1대 1 면접 조사한 것입니다.

 <\/P>mbc뉴스 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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