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오늘(7\/19) 낮 최고기온이 33.4도를 기록해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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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여름의 무더위가 시작되자 한낮에는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이 뜸했으며 에어콘 가동으로
<\/P>전력 사용량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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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전력에 따르면 오늘(7\/19) 오후 3시 울산지방의 순간 전력사용량은 260만9천 킬로와트로 이 가운데 공단 사용전력을 제외한 냉방용은
<\/P>80만4천 킬로와트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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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16일 오후 3시 76만 킬로와트의 순간 냉방용 전력사용량 기록을 3일만에 갈아치운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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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이번주내내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되겠으며 내일(7\/20) 아침도 25도가 넘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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