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물놀이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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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수영금지구역에서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지는 경운데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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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\/P> ◀VCR▶
<\/P> ◀END▶
<\/P>찜통 더위를 피해 어린이들이 물속으로
<\/P>뛰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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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영을 하던 한 아이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
<\/P>허우적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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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이 물속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조해
<\/P>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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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은 장마로 물이 불어 수영이 금지된
<\/P>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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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보와 불과 2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지만 물의 깊이는 어른 허리를 쉽게 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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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두영 (허리에서 목까지 찬다)
<\/P>◀INT▶ 한미희 (깊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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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수영금지구역에서 물놀이를 하다
<\/P>119구조대나 여름 치안센터에 의해 구조되는
<\/P>어린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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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18) 오후에는 물놀이를 하던
<\/P>13살 이모군이 급류에 휩쓸렸다 경찰이 구조해 겨우 목숨을 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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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살 조모양도 긴급 구조되는 등 휴일인
<\/P>어제(7\/18) 하룻동안 3명의 어린이가 수영금지구역에서 놀다 익사직전에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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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류현우 상경\/여름 치안센터
<\/P>(공빠지거나, 어른이 한눈 팔때 빠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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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선바위 인근에서만 물놀이를 하다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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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마 나는 괜찮겠지 하는 한순간의 방심이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아픔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
<\/P>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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