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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놀이사고 주의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07-19 00:00:00 조회수 118

◀ANC▶

 <\/P>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물놀이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부분 수영금지구역에서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지는 경운데 주의가 요구됩니다.

 <\/P>

 <\/P>옥민석 기잡니다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찜통 더위를 피해 어린이들이 물속으로

 <\/P>뛰어듭니다.

 <\/P>

 <\/P>수영을 하던 한 아이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

 <\/P>허우적거립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이 물속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조해

 <\/P>나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곳은 장마로 물이 불어 수영이 금지된

 <\/P>곳입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

 <\/P>보와 불과 2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았지만 물의 깊이는 어른 허리를 쉽게 넘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두영 (허리에서 목까지 찬다)

 <\/P>◀INT▶ 한미희 (깊다)

 <\/P>

 <\/P>이처럼 수영금지구역에서 물놀이를 하다

 <\/P>119구조대나 여름 치안센터에 의해 구조되는

 <\/P>어린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(7\/18) 오후에는 물놀이를 하던

 <\/P>13살 이모군이 급류에 휩쓸렸다 경찰이 구조해 겨우 목숨을 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4살 조모양도 긴급 구조되는 등 휴일인

 <\/P>어제(7\/18) 하룻동안 3명의 어린이가 수영금지구역에서 놀다 익사직전에 구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류현우 상경\/여름 치안센터

 <\/P>(공빠지거나, 어른이 한눈 팔때 빠져)

 <\/P>

 <\/P>지난해 선바위 인근에서만 물놀이를 하다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설마 나는 괜찮겠지 하는 한순간의 방심이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아픔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

 <\/P>mbc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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