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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경기의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부분의 건축자재 업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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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특화된 기술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불황을 헤쳐나가는 곳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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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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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드판에 자연풍경과 예술 작품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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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순한 건축자재라는 고정관념을 깬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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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도 이상의 열을 가해보지만 불이 붙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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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체에 무해한 마그네슘으로 만들어져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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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르기만 하면 벽지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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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환경 소재에다 다양한 디자인 무늬가 가능해 세계 발명 특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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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종준(건자재 대리점)
<\/P>"중소기업이라도 특화된상품을 만들면 기존브랜드를 이겨낼 수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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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자재를 아끼지 않은 결과 기존의 대기업제품보다 튼튼한 새시가 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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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제품은 대등한 가격에 성능이 우수해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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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누구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욕심이 후발주자를 선두권으로 끌어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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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술개발로 꽉 막힌 건설경기불황을 뚫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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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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