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들은 3년전에 비해 가계소득은
<\/P>늘었지만 지출은 오히려 줄이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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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난 5월 4천775가구를 대상으로
<\/P>실시한 시민 의식조사 결과 월 평균 가계수입은
<\/P>100에서 200만원 미만이 3년전에 비해
<\/P>18% 포인트 줄어든 반면 200만원 이상은
<\/P>16.5% 포인트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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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출은 100만원 미만이 12%포인트
<\/P>증가한 반면 100에서 200만원 미만은 19%포인트
<\/P>줄어 소비지출이 양극화 되고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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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용안정 수준에 대한 질문에서는 불안정하다는 응답이 45.1%로 많았고 교통·환경분야에서는
<\/P>환경개선을 위해 시민과 기업의 인식전환이 55.1%로 가장 높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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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역의 문화예술행사 만족도는 상대적으로
<\/P>낮았고 울산12경 가운데는 응답자의 4분의 1이간절곶 일출을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
<\/P>꼽았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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