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빌딩의 빈사무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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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빌딩 리서치업체인 샘스에 따르면, 빌딩의 빈사무실 비율을 나타내는 공실률이,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달 말 현재 13.7%로 지난 3월 말 10.8%를 보인 이후 석달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, 이는 전국 평균 공실률 5.7%와 지방 평균 공실률 12.5%에 비해 많이 높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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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대형빌딩의 공실률은 5%에 그쳤으나 소형빌딩은 20.9%까지 높아 소형빌딩의 공급이 과다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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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추세는 3\/4분기에도 이어져 공실률이 더 높아지고 임대료 동결 현상도 계속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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