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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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7\/19)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남구 신정동 13살 이모군이 급류에 휩쓸려 허우적거리다 경찰 여름치안센터 소속 류현우 상경이 구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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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11시 30분에는 울주군 반구대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4살 조모양이 물에 빠져 하류로 떠내려가다 경찰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되는 등 어제하룻동안 3명의 어린이가 물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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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최근 장마로 물이 많은데다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 불규칙한 일기로 인해 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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