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임.단협을 두고 마찰을 빚어오던
<\/P>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(7\/19) 19차 교섭에서
<\/P>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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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잠정합의안에서 회사는 임금 8만3천원
<\/P>인상과 성과급 200%,경영 위기 극복 격려금 100%,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만원 등을
<\/P>지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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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는 2천6년 5월까지 고용을 보장하고
<\/P>주 40시간 근무제 관련해 연월차를 현행대로
<\/P>유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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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와같은 잠정 합의안을
<\/P>두고 내일(7\/20)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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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잠정합의안이 내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과할
<\/P>경우 현대중공업 노사는 10년 연속 무분규로
<\/P>노사협상을 마무리하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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