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핵발전소 반대 공동대책위는
<\/P>오늘(7\/19)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
<\/P>기자회견을 갖고 산업자원부가 추진중인
<\/P>서생지역 원전 추가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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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일방적인
<\/P>원전건설은 납득할 수 없다며 시민들과
<\/P>대화의 장을 열고 이와 관련해 울산지역
<\/P>주민투표를 실시해 시민의 여론을 반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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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역 국회의원들과 신규핵발전소 건설 중지
<\/P>가처분 신청을 공동추진하고 시민 반대여론
<\/P>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공청회도 마련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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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생면 생존권
<\/P>수호위원회 관계자는 산자부가 일방적으로
<\/P>원전건설을 추진할 경우 제2의 전북 부안사태를
<\/P>우려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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