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의 육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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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신협과 상호금융, 새마을금고, 상호저축은행 등 서민금융기관의 여수신 실태를 분석한 결과, 지난 5년간, 수신은 38.8%, 여신은 51.6%가 늘어나는데 그쳐, 예금은행의 여수신 증가율의 3분의 1에서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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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현상은 그동안 부실운영 등으로 문을 닫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지만, 앞으로 지역금융의 다양성 확보와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같은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의 육성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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