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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생이 적정 기준 이상으로 수용된 과대. 과밀 학교 비율이 20% 웃돌고 있으나,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은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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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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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학급수가 적정 기준의 2배인 77개를 넘은 남구 무거동 한 초등학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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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예상보다 수용 학생이 급격하게 늘어나자교실 부족으로 컨테이너까지 동원해 수업을
<\/P>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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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태화동의 이 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
<\/P>적정 기준보다 10명이나 많은 46명에
<\/P>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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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과밀학교로 분류된지 5년이 지났지만 인근에
<\/P>학교 부지가 없어 학교를 분리하지 못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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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초과하면 과대학교,학급당 학생수가 40명을 <\/P>초과하면 과밀학교로 분류됩니다. <\/P> <\/P> <\/P>과밀 학급으로 전국 최악의 수준입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과대.과밀 학교 해소를 위해 <\/P>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천10년까지 34개 <\/P>초등학교를 신설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그러나 예산이 절대 부족한 데다 학교 부지 <\/P>확보도 쉽지 않아 이와같은 교육청의 학교 <\/P>신설 계획이 제대로 추진될 지 의문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