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두고 진통을 겪고
<\/P>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내일(7\/19) 19차
<\/P>교섭을 재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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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대부분의 쟁점에 대해 의견
<\/P>접근을 보이고 있으나 주 5일 근무제의
<\/P>연.월차 축소를 두고 노사간에 힘겨루기를
<\/P>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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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 모두 올해 임.단협도 분규
<\/P>없이 마무리 해 10년 무분규를 이어간다는
<\/P>대원칙에는 의견을 같이하고 있어 조만간
<\/P>잠정 합의안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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