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 자동차의 증가등으로
<\/P>택시업계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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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런 가운데 건설교통부가
<\/P>개인택시 증차를 제한하기로 방침을 정해
<\/P>논란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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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문화방송 강윤석 기자!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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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 경기침체와 대리운전의 성행으로
<\/P>택시는 그야말로 벼랑끝에 몰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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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계속되는 승객감소로
<\/P>법인택시는 사납금을 채우기도 빠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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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개인택시도 힘들기는 마찬가지ㅂ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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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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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진주시는 이런 점을 감안해
<\/P>올해 개인택시 증차를
<\/P>최소 규모인 50대 수준에서
<\/P>허가할 방침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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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하지만 건설교통부가
<\/P>최근 택시의 적정공급을 유지하기 위해
<\/P>증차를 제한하기로 결정하면서
<\/P>이마저도 불투명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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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(S\/U)
<\/P> 게다가 지역별로 택시의 수를 제한하는
<\/P>지역총량제까지 검퇴되고 있어
<\/P>증차는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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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택시기사들은 단순한 증차제한에 앞서
<\/P>탄력적인 부제운영과 근로조건 개선이
<\/P>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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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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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현재 진주시에서 운행되는 택시는
<\/P>모두 천6백여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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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개인택시 면허를 기다리는
<\/P>10년이상 무사고 운전자만 백73명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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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택시가 시민의 발로써
<\/P>다시 힘차게 달릴 수 있을 것인지,
<\/P>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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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MBC뉴스 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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