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8) 밤 11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
<\/P>모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여자가 숨지고 38살 강모씨가 온몸에
<\/P>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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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을 처음 목격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공익요원 김모씨에 따르면 영업을 하지 않는 음식점
<\/P>안에서 남녀가 다투는 소리가 나고 잠시 후
<\/P>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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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재가 난 음식점에서 인화성 물질을
<\/P>담은 통과 부탄가스통 2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강씨가 숨진 여자와 다투다 불을 낸
<\/P>것으로 아닌가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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