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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 (아침)

입력 2004-07-19 00:00:00 조회수 170

장마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. 10년만의 무더위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어제 울산의 최고기온이 32.9도를 기록했는데요.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서면서 올해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 되겠습니다.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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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금 장마전선은 북한 쪽으로 완벽하게 올라간 상태로 우리 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 이제부터는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치솟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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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러한 열대야 현상 때문에 밤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한 분들도 많으시죠? 오늘 아침기온 27도로 시작됐고, 낮 기온은 33도까지 치솟으면서 아침과 최고기온 모두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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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런 찜통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는데요. 내일 역시 낮 최고 기온이 33도로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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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장마가 끝난 이번 주는 오히려 시원한 빗줄기가 그립겠습니다. 계속해서 31도를 웃돌면서 식중독 지수와 자외선 지수가 모두 높을 것으로 보이비니다. 건강관리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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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도 최고 2m로 일겠습니다. 하지만 안개 끼는 해역이 많기 때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. 날씨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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