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가 끝나면서 오늘(7\/18) 울산지방 낮 최고
<\/P>기온이 32.9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
<\/P>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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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불볕 더위가 시작되자 진하해수욕장과
<\/P>석남사 계곡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에
<\/P>오늘(7\/18) 하루 10만여명의 피서 인파가 몰려
<\/P>무더위를 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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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
<\/P>한 때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,아침 최저 24도
<\/P>낮최고 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, 당분간
<\/P>불볕 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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