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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도 자동차대회 검토돌입

입력 2004-07-17 00:00:00 조회수 184

◀ANC▶

 <\/P>경남도가 최근 국제자동차대회인

 <\/P>F3 재계약포기와 F1 본협약 연기 등 우여곡절을

 <\/P>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대회유치에 대한

 <\/P>장기검토에 들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선 3기 후반기를 앞두고 박맹우시장은

 <\/P>이 문제를 적극 검토해보라고 관련 부서에

 <\/P>지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세계 빅3 스포츠의

 <\/P>하나인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유치전에

 <\/P>울산시도 뛰어들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는 2천9년이후 개최를 목표로

 <\/P>대회유치와 시설등 내부검토에 착수했으며

 <\/P>관련 자료수집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장정수 도시국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F1 국제자동차대회는 연간 16개국에서

 <\/P>16회 경기가 열리고 있는 자동차경주대회의

 <\/P>백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시장은 최근 민선 3기 후반기를

 <\/P>준비하는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검토를

 <\/P>관련 부서에 지시한 바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(6\/30 기자회견)

 <\/P>

 <\/P>최근 경남도에서는 창원시가 5년간 개최했던

 <\/P>한단계 낮은 F3 국제자동차대회를 더이상

 <\/P>개최하지 않기로 했으며 F1의 경우

 <\/P>타당성조사를 더 벌이기로 한 바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자동차 도시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는

 <\/P>한편 2천10년 모두 완공되는 북구지역

 <\/P>자동차 부품 전용단지와 연구집적단지인

 <\/P>오토밸리안에 민자를 유치해 자동차 경기장을

 <\/P>건설하는 방안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타당한

 <\/P>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아직 사업구상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울산시의

 <\/P>앞으로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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