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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도가 최근 국제자동차대회인
<\/P>F3 재계약포기와 F1 본협약 연기 등 우여곡절을
<\/P>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대회유치에 대한
<\/P>장기검토에 들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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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선 3기 후반기를 앞두고 박맹우시장은
<\/P>이 문제를 적극 검토해보라고 관련 부서에
<\/P>지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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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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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세계 빅3 스포츠의
<\/P>하나인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유치전에
<\/P>울산시도 뛰어들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는 2천9년이후 개최를 목표로
<\/P>대회유치와 시설등 내부검토에 착수했으며
<\/P>관련 자료수집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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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정수 도시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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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F1 국제자동차대회는 연간 16개국에서
<\/P>16회 경기가 열리고 있는 자동차경주대회의
<\/P>백미입니다.
<\/P>
<\/P>박맹우시장은 최근 민선 3기 후반기를
<\/P>준비하는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검토를
<\/P>관련 부서에 지시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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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(6\/30 기자회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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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경남도에서는 창원시가 5년간 개최했던
<\/P>한단계 낮은 F3 국제자동차대회를 더이상
<\/P>개최하지 않기로 했으며 F1의 경우
<\/P>타당성조사를 더 벌이기로 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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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동차 도시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는
<\/P>한편 2천10년 모두 완공되는 북구지역
<\/P>자동차 부품 전용단지와 연구집적단지인
<\/P>오토밸리안에 민자를 유치해 자동차 경기장을
<\/P>건설하는 방안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타당한
<\/P>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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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직 사업구상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울산시의
<\/P>앞으로 행보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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