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울산 중구 주택밀집지역에 대한 ‘재개발조합
<\/P>설립 추진위원회 승인 신청서‘가 제출돼
<\/P>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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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에 따르면 복산3구역과 북정3구역
<\/P>북정1구역 등에서 지난달 말부터 차례로
<\/P>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신청서를 제출해
<\/P>정밀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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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3개 구역은 모두 ‘철거 재개발‘ 방식을
<\/P>채택하고 지주 50% 이상의 동의를 받은 것으로
<\/P>알려지고 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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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청은 재개발기본계획 포함 여부와 동의율
<\/P>산정의 적정성 등 결격사유를 검토해
<\/P>9월중순까지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지만
<\/P>이주와 철거 등 복잡한 절차가 남아있어
<\/P>사업이 구체화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
<\/P>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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