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화장치나 반사판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
<\/P>경운기가 많아 밤길 교통사고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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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경운기 4천800여대 가운데
<\/P>등화 장치나 반사판 스티커 등
<\/P>안전장치가 없는 경운기는 1천900여대로
<\/P>전체의 40%에 이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등화장치 설치를 위해
<\/P>경운기 한대 당 5만원을 보조하기로 하고
<\/P>경찰은 현장에서 바로 반사판 스티커를
<\/P>부착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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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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