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장이 오는 2010년에는
<\/P>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확장사업에
<\/P>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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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남구 성암 매립장을 62만 제곱미터로 늘려 기존보다 2배 더 많은 폐기물을 매립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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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확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
<\/P>2038년까지 안정적으로 폐기물을 매립할 수
<\/P>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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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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