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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인 흉기로 찌른 조직폭력배 영장

입력 2004-07-17 00:00:00 조회수 7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7\/17) 헤어지자는

 <\/P>애인을 흉기로 찌르고 동업자의 돈을 가로챈

 <\/P>폭력조직 신목공파 행동대장 25살 박모씨에

 <\/P>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

 <\/P>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천2년 5월쯤

 <\/P>자신과 사귀던 23살 김모씨가 만나주지

 <\/P>않는다며 원룸에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,

 <\/P>주점 운영권을 둘러싸고 동업자 김모씨로부터 천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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