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7\/17) 헤어지자는
<\/P>애인을 흉기로 찌르고 동업자의 돈을 가로챈
<\/P>폭력조직 신목공파 행동대장 25살 박모씨에
<\/P>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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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천2년 5월쯤
<\/P>자신과 사귀던 23살 김모씨가 만나주지
<\/P>않는다며 원룸에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,
<\/P>주점 운영권을 둘러싸고 동업자 김모씨로부터 천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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