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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개교지연으로 장애아 학부모들의
<\/P>반발을 사왔던 공립 특수학교 설립이 교육부의
<\/P>예산지원이 확정돼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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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을 추진중인
<\/P>과학고등학교도 오는 2천5년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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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아 교육을 전담할 공립특수학교인 혜인학교 설립이 내년초부터 본격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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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산지원 시기를 저울질하던 교육부가 내년
<\/P>당초예산에 특수학교 설립예산 158억원을
<\/P>전액 반영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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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학급수도 당초 20학급에서 7개 학급을
<\/P>더 늘려 유치부에서 고등부에 이르기까지
<\/P>장애아들의 공교육 기회를 고루 확대할 수
<\/P>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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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특수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감안해
<\/P>개교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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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기획예산과장
<\/P> (장애아 부모 고충 덜기위해 빠른시일내 개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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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와함께 교육청이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중인 울산과학고등학교 설립계획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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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사 6명을 우선 선발해 이미 3개월간의
<\/P>해외연수를 마친데 이어,다음달부터는 학교
<\/P>신설을 위한 토지매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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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에
<\/P>진학하는 오는 2천5년에는 개교가 가능해,
<\/P>지역에서도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특수교육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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