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독감백신 확보 비상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26 00:00:00 조회수 64

◀ANC▶

 <\/P>올들어 사스 공포까지 겹치며 독감예방 접종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달초부터 65살 이상 노인들에 대한 무료

 <\/P>접종이 시작됐지만 백신 재고량이 그리 많지

 <\/P>않아 다음달부터 시작될 일반접종에 차질이

 <\/P>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독감예방 접종을 하려는 노인들의 발길이

 <\/P>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독감예방 접종을 하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

 <\/P>것이라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입니다.

 <\/P>◀INT▶김일남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는 사스공포

 <\/P>때문에 난생 처음으로 독감 예방 접종을

 <\/P>받는 사람들도 많습니다.

 <\/P>◀INT▶윤정환

 <\/P>

 <\/P>◀S\/U▶65세 이상 노인과 기초수급대상자 등에

 <\/P>한해 무료접종이 실시되고 있지만 하루 평균

 <\/P>400명이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처럼 너도나도 독감예방 접종을 받으려다보니

 <\/P>남은 백신은 2천명이 접종할 분량 밖에 되지

 <\/P>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만간 입찰을 통해 구매한 백신이 도착한다

 <\/P>하더라도 다음달부터 일반 시민들에 대한

 <\/P>유료 접종이 시작되면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

 <\/P>백신이 조기에 바닥날 가능성이 높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보건당국은 독감 예방 접종이 사스를

 <\/P>막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홍보하고 나섰습니다.

 <\/P>◀INT▶황병훈 남구보건소장

 <\/P>

 <\/P>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이 어느 해 보다

 <\/P>높아진데다 백신부족은 전국적인 현상이어서

 <\/P>올해 독감 예방접종에 상당한 차질까지

 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