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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주변유해업소 절반이상 심의통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9-26 00:00:00 조회수 99

학교주변의 유해업소 난립을 막기위해 지정된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이 유명무실해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

 <\/P>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

 <\/P>학교주변 200미터 이내 정화구역에 신설

 <\/P>심의를 요청한 숙박,유흥업소 416건 가운데

 <\/P>52%인 260건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유흥주점의 경우 114건 가운데 100건이,

 <\/P>노래연습장은 123건중 72건이,단란주점은

 <\/P>70건중 49건이,그리고 여관은 20건 가운데

 <\/P>15건이 심의를 통과하는 등 최근 3년사이에

 <\/P>학교주변에 유해업소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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