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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가 성남과의 승점차를 줄이지 못해
<\/P>우승의 희망을 사실상 접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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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구연합회장배 야구 대회가 내일(9\/28)
<\/P>개막돼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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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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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가 지난 24일 홈에서 열린 선두
<\/P>성남과의 경기를 비기면서 올시즌 우승이
<\/P>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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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성남과 9점의 승차를 계속 유지해
<\/P>자력 우승의 가능성이 더욱 희박해 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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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득점 선두 도도를 앞세운 화끈한
<\/P>공격축구로 팀 칼라를 세운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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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9\/28)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장생포
<\/P>해양공원 야구장에서 제2회 울산시 야구협회장 배 야구대회가 개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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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에는 울산지역 클럽과 직장에서
<\/P>40개팀이 참가했으며 앞으로 8일간 울산지역
<\/P>4개 야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붙어
<\/P>우승컵을 다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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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9\/28) 오전 10시부터 윔블던테니스장에서
<\/P>제6회 남구 테니스연합회장배 테니스 대회가
<\/P>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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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에는 18개팀 300여명 참가해 기량을
<\/P>겨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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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일 울트라 마라톤 아시아 기록에
<\/P>도전했던 남구문화원 사무국장 이영정씨가
<\/P>6일 밤낮을 달려 841.8km를 완주하는데
<\/P>성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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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이씨는 일본인 아키 이노우에가 갖고
<\/P>있던 809.5km를 깨고 아시아 신기록을
<\/P>세웠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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