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해외언론의 경고

입력 2003-09-26 00:00:00 조회수 61

◀ANC▶

 <\/P>산업도시 울산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

 <\/P>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

 <\/P>해외 유력언론도 울산과 관련한 기사를

 <\/P>실어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제조업 기반의 국내최대 산업도시 울산은

 <\/P>추락할 것인가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영국의 권위있는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는

 <\/P><중국의 그림자에 둘러싸여 추위를 느끼고

 <\/P>있다>는 제하의 25일자 기사에서 그 해답의

 <\/P>하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--

 <\/P>이 신문은 제조업 기반의 동해안 100만도시

 <\/P>울산은 싼 임금을 앞세운 중국의 위협에 미래가

 <\/P>불확실하다고 전망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이 신문은 제조업 월평균 임금이 지난해

 <\/P>천524달러로 매년 12%로 고도 상승하고 있고

 <\/P>이는 중국의 111달러에 비해 15배 차이가 나

 <\/P>중국의 그림자에 둘러싸일 수 밖에 없다고

 <\/P>지적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-----

 <\/P>또 이 같은 추세는 대만이나 홍콩,싱가포르도 겪고 있는 어려움이라고 소개하고 낡은

 <\/P>제조업을 오래도록 유지한 것이 다른

 <\/P>산업부문의 발전을 저해한 요인이라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이 신문은 이를 자연스런 현상으로

 <\/P>받아들이고 지식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

 <\/P>체질개선해 중국시장를 지탱하는 연구개발과

 <\/P>지식산업의 동북아 허브역할로 나아가야 한다고

 <\/P>강조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진근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
 <\/P>

 <\/P>-----------신문CG시작------------

 <\/P>파이낸셜 타임스는 끝으로 외국인의 자유로운 투자 개방을 약속하고 노동시장의 유연성과

 <\/P>노조의 영향력을 약화시켜야 한다고

 <\/P>지적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

 <\/P>중국의 위협은 결국 중대위기일 수 있지만

 <\/P>울산의 산업구조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