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예총 회원 50여명은 오늘(9\/26)
<\/P>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
<\/P>시립무용단이 대공연장 앞에서 벌이고 있는
<\/P>천막농성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시립무용단 소수의 목소리가
<\/P>문화예술회관 400여 임직원 전체의 목소리인
<\/P>것처럼 왜곡되고 있다며 울산예술인들의
<\/P>자존심과 명예를 먹칠하는 행위를 삼가하라고
<\/P>주장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