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를 전후해 학생들 사이에 급격히
<\/P>번지던 눈병이 점차 진정기미를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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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추석직후인 지난 16일
<\/P>3천500여명에 달하던 학생 눈병환자가
<\/P>지난주부터 계속 줄어 현재는 천600여명만이
<\/P>자가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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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추가로 눈병에 걸리는 학생도 학교마다 1-2명씩으로 급격히 줄고
<\/P>있는데다 지금까지 완치율이 80%에 달해
<\/P>더이상 확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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