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일 울트라 마라톤 아시아 기록에
<\/P>도전했던 남구문화원 사무국장 이영정씨가
<\/P>6일 밤낮을 달려 841.8km를 완주하는데
<\/P>성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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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지난 20일 오전 남구문화원을 출발해
<\/P>지난해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로를 따라 6일
<\/P>밤낮을 뛰었으며 오늘(9\/26) 오전 841.8km를
<\/P>완주하고 도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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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완주로 이씨는 일본인 아키 이노우에가
<\/P>갖고 있던 809.5km를 깨고 아시아 신기록을
<\/P>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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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62살인 이씨는 7년의 마라톤 경력이
<\/P>있으며 그동안 17번의 하프마라톤 출전과
<\/P>27번의 풀코스 대회출전,13번의 울트라마라톤
<\/P>출전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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