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양읍 외고산리 옹기마을을
<\/P>문화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학술용역
<\/P>최종 보고회가 오늘(9\/25) 오전 울산시청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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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울산발전연구원은 내년부터 오는 2천6년까지 160억원을 투입해
<\/P>옹기공방 정비와 옹기문화관 건립, 옹기축제
<\/P>프로그램 개발 등의 옹기 관광자원화사업
<\/P>추진을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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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은 이와같은 옹기관광 자원화
<\/P>사업이 완료되면 244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
<\/P>천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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