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지역 중소수출업체 대부분이
<\/P>환율하락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로 고심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부울중기청이 울산과 부산지역 102개 업체를
<\/P>대상으로 환율 급락과 관련해 실시한
<\/P>설문조사에서 69%가 올해 당초 희망환율을
<\/P>천200원 이상으로 잡았으며, 최근 수준인
<\/P>천150원으로 잡은 업체는 2%에 불과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89%의 기업이 수출채산성 악화를
<\/P>걱정하고 있으나 수출단가 인상이 가능하다고 응답한 업체는 6%밖에 되지 않았습니다.
<\/P>
<\/P>환율이 계속 떨어질 경우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공장의 해외진출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고, 다음으로 내수시장 개척과 환위험 관리기법으로 대응하겠다는 순으로 응답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들 중소수출업체는 82%가 환리스크
<\/P>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73%가 환관리 기법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해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