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내 모든 인문계 고등학교가 교육부와
<\/P>시교육청의 지침을 어기고 강제적이고 획일적인
<\/P>야간 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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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
<\/P>국감자료에 따르면 전국 인문계 고등학교의
<\/P>93.7%가 야간 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
<\/P>울산의 경우 24개 인문고 모두가 경쟁적으로
<\/P>자율학습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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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반 강제적,획일적인 자율학습을 금지하고
<\/P>희망자에 한해서만 자율학습을 허용한다는
<\/P>교육부의 지침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어서
<\/P>논란이 예상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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