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투경찰이 점심을 먹고 집단 식중독을 앓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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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 소속 전경 19명은 지난 7월 점심으로 제공된 순대국밥을 먹고 구토와 설사 증세를 호소함 울산대학교 병원과 울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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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치료를 담당한 병원측은 집단 식중독 증세를 알고도 보건당국에 발병사실을 신고조차 하지 않아 역학조사를 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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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보건당국은 이번 사건이 경찰서의 잘못인지 아니면 병원측의 보고의무 소홀인지에 대해 조사를 벌일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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