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소제조업체의 인력 부족률이
<\/P>전국 평균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중소기업청이 실시한 인력실태 조사결과
<\/P>중소제조업체의 전국 평균 인력부족률은
<\/P>6.23%로 지난해의 9.36%보다 훨씬 낮아져,
<\/P>가동률 저하가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
<\/P>
<\/P>이 가운데 울산의 경우 현재 중소제조업체
<\/P>근로자는 5만천여명이지만 2천900여명이 부족해 5.45%의 부족률을 기록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인력부족률이 높은 지역은 강원, 경기,
<\/P>제주, 경남 등의 순을 보였으며, 대도시는 모두 평균 이하였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