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대곡댐 수몰예정지에서 발견된 신라고분 800여기에 대한 보존대책이 시급한 것으로
<\/P>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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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심재권 의원은 오늘(9\/25) 문화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"지난 7월
<\/P>울산에서 발견된 고분군은 2세기에서 7세기에 걸쳐 조성된 우리나라 최대 집단고분군이며
<\/P>경주에 버금하는 정치집단이 존재했음을
<\/P>보여주는 것"이라며 적극적인 보존대책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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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곡댐 수몰지역에서 당초 예상하지 못했던
<\/P>대규모 고분군이 발견됨에 따라 오는 10월로
<\/P>예정된 담수 시작이 1년 정도 연기된 상태이며,이 고분군은 수몰되면 사라질 수 밖에
<\/P>없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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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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