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학연령이 됐지만 입학을 유예하는 아동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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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등학교에
<\/P>입학 연기를 신청한 아동은 지난 2천년
<\/P>592명에서 2천1년 872명,지난해 천31명에 이어
<\/P>올해는 천135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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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올해 입학 유예아동 가운데 69.3%인
<\/P>787명이 발육부진을,12%인 138명이 질병을
<\/P>사유로 제출해, 부모들이 자녀의 발육상태가
<\/P>또래 아동들보다 떨어져 학교에서 속칭
<\/P>‘왕따‘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
<\/P>입학을 연기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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