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신명선 부사장은 오늘(9\/25)
<\/P>오전 울산시청을 방문해 박맹우 시장에게 수재 의연금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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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명선 부사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태풍
<\/P>매미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 수재민들이
<\/P>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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