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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율 급락으로 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중소 수출업체들의 환리스크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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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율 급락세가 진정되고 있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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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업체들은 물건 값으로 받은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환차손을 입게 돼 환율에 민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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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◀S\/U▶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수출을 해도 헛장사를 하는 결과를 빚게 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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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제는 중소기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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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기업들은 환차손을 입지 않기 위해 전문가들이 환 관리를 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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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보험공사가 중소기업의 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취급하고 있는 환변동보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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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)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에는 15개 업체가 천500억원의 계약으로 실제 72억원의 환차손을 보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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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올해는 8개 업체가 212억원의 계약으로 현재까지 불과 2억원의 환차손을 보전하는데 그쳤습니다.(CG)
<\/P>◀INT▶최윤준 과장(수출보험공사 울산지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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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는 환율 변동을 생각하지 않고는 기업을 경영할 수 없는 시대가 됐습니다.
<\/P>◀INT▶한창회 과장(무역협회 울산지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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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지원시책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환 관리와 같은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이 아쉽습니다.
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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